SEO최적화

블루호스트 SEO

웹사이트 디자인도 나름 완료가 되었고, 포스팅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구글 검색 상단에 노출되는 방법은 참 어려운 것 같다..

일단 내 웹사이트가 구글에서 얼마만큼 노출이 되고있는지 Google Search Console에서 내 웹사이트를 검색해 보았다. 내 웹사이트를 등록을 해야 하는데, TXT 레코드를 입력해야 했다. TXT레코드를 일단 받고, 내 호스팅 업체인 Bluehost 서포터에게 문의를 넣었다.

부족한 영어지만 이렇쿵 저렇쿵 말을 해서 DNS에 TXT레코드를 자신이 넣어주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내 웹사이트가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에 대해 잘 만들었다고 해 주었다. 서포터에게 이런 개인적인 의견을 들은 적은 처음이다. 그리고는 내 웹사이트가 구글 상단에 노출이 되면 좋겠다는 말을 해 주었다. 나는 이 서포터가 그 방법을 아나 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나도 그 방법을 계속 찾고 있지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서포터는 Bluehost에 SEO최적화를 위한 전문가 팀이 존재한다며, 내가 괜찮다면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 혹시 영업인가 했지만 무료로 도움을 준다는 말에 전화번호를 주었다.
MT시간과 ET시간으로 콜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었는데, 우리나라 시간과 비교하는데 상당히 헷갈렸다. 한국 시간으로 내일 오전 10시에 전화를 받기로 했다.

부족한 영어인데 괜찮겠냐는 나의 말에, 서포터는 자신이 나와 채팅을 하는데 영어 실력이 괜찮다고 독려까지 해 주었다. 여러모로 착한 서포터였다.. 그렇게 채팅을 마무리 하였고감사 인사도 여러 번 잊지 않았다.


구글 애널리틱스

웹사이트를 만든지는 어연 3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구글 애널리틱스를 내 웹사이트에 심은지는 한 1주일 정도가 되었다.

사용자는 항상 한 명이었다. 세션 시간을 보면 상당히 오랫동안 머무르는 사용자로 보이는데, 바로 나다.

오늘 우연히 사용자가 2로 늘어났다. 혹시 구글 오류로 인해 내 노트북에서 여러번 접속한 것이 겹쳐져서 등록된 것이 아닌가 했지만 기분좋게도 아니었다.

놀랍게도 캐나다에서 내 웹사이트에 접속을 해 주었다.
도대체 어떤 키워드로 접속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참으로 감사하다.

기분 좋은 하루다.


아마존 어필리에이트

집에 돌아와 보니 11/5일의 내 웹사이트를 통해 아마존을 거쳐간 클릭 수가 나왔다.

놀랍게도 11개의 클릭이나 발생했다.

아무런 광고나 홍보 없이 이렇게 자연적으로 클릭이 생성된 적이 없었는데, 굉장히 신기했다.

어제 오늘 유아 관련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장난감을 추천해주며 은근슬쩍 내 웹사이트 링크도 걸어놓긴 했는데, 그것을 통해 혹시 들어왔을 지 모르겠다.(하지만 그 글들은 2-3년 전 글들에 댓글을 달아 놓은 것인데..)

일단 어떻게 들어왔는지 추적이 안되고, 구글 애널리틱스에 측정되지도 않아서 경로를 알 수는 없다. 놀랍고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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